부산시 도시텃밭 신청 안내: 시민 공영텃밭과 주말농장 추첨 방법

부산시 도시텃밭 신청 안내: 시민 공영텃밭과 주말농장 추첨 방법

부산시, 2025년 시민 공영텃밭 참가자 110명 모집, 신청방법 및 세부사항 안내

image

부산시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시민 공영텃밭 참가자 11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강서구 신호동 신호지구에서 81명, 기장군 철마면 동부산에서 2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민 공영텃밭, 도시 속 자연을 만나다

image

부산시는 도시민들에게 텃밭 체험을 제공하고 이웃 간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시민 공영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텃밭은 신호지구(강서구 신호동)와 동부산(기장군 철마면) 두 곳으로, 시민들에게 농업 체험과 함께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부산의 주말농장은 25년째를 맞이하며, 모집 대상자는 총 110명(신호지구 81명, 동부산 29명)이다. 모집된 참가자는 일정 금액을 납부하고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신호지구의 경우, 1구좌당 면적은 16㎡(약 5평)이며 분양금액은 4만 원이다. 텃밭 위치는 강서구 신호동 300-3번지 일원이다. 반면 동부산의 경우, 1구좌당 면적은 23㎡(약 7평)로 분양금액은 6만 원이다. 이 텃밭은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311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참가자는 최대 3년간 텃밭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매년 분양금액을 납부해야 한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부산 시민들은 자연과 가까워지고, 이웃과의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게 된다.




신청 방법 및 선정 절차

부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하다.

image

신청 기간은 2월 3일 오전 9시부터 2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행사 및 모집 신청 메뉴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선정 방식은 무작위 추첨으로, 추첨일시는 2025년 2월 26일이며, 당첨 발표는 2025년 2월 27일에 진행된다.

특히 매년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만큼, 이번 모집에도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30개 도시농업 사업 추진

image

부산시는 올해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억 2천2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 텃밭학교 운영, 도시농업 교육, 도시농업 어울마당 행사 개최, 그리고 체험형 복합테마 도시농업공원 조성이 있다. 공원은 2곳에서 조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여가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농업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면, 주소지 관할 구·군의 도시농업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시농업, 시민들의 새로운 여가활동으로 자리 잡다

image

부산시는 도시민들에게 여가활동과 소일거리를 제공하며,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공영텃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시는 폐교 부지와 유휴지를 활용하여 공영텃밭을 추가로 조성하고, 시민참여형 사업을 발굴해 부산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도시농업을 실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자연을 가꾸고 주말농장 농업을 체험하고 싶은 시민들은 이번 공영텃밭 신청 기회를 꼭 놓치지 말아야 한다.




#부산텃밭, #공영텃밭, #도시농업, #텃밭체험, #부산시정, #신호지구, #동부산, #도시농업활성화, #도시농부, #주말농장, #공동체텃밭, #농업체험, #도시민텃밭, #부산분양, #부산시민텃밭, #부산강서구, #부산기장군, #신호동, #철마면, #부산생활, #부산이벤트, #부산시정소식, #부산행사, #주말체험, #부산가족활동, #부산농업, #어린이텃밭, #부산교육, #부산여가활동, #부산시민참여

다음 이전